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완주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꾸준한 인구 증가세를 이어 온 결과, 지난해 36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회복하며 전북 4대 도시로 도약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미래 산업 분야에서도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습니다. 전북 피지컬 AI 실증사업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추진을 통해 완주군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산업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으며, 문화선도산단 조성을 통해 청년·산업·문화가 어우러지는 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관광과 체육, 아동친화 정책, 농업·농촌 지원,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전 분야에 걸쳐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은 각종 대외 평가와 수상으로 이어지며 의미 있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6년 완주군은 글로벌 수소도시 도약, 피지컬 AI 산업 육성, 문화융합 선도산단 조성을 3대 역점 과제로 삼아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10만 군민의 완주
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존경하는 56만 김해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힘찬 기운이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스며들어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고, 작은 기쁨들이 차곡차곡 쌓이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는 지금 산업혁명과 정보화혁명을 지나 AI혁명이라는 새로운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술은 진화하고, 세상의 변화 속도는 점점 더 빨라졌습니다.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내는 동시에 불안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될 가치는 분명합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 그리고 사람의 삶입니다. 기술과 혁신은 결국 사람을 위해 존재하고, 도시도 사람의 꿈과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 중심에는 사람의 존엄과 서로에 대한 존중, 그리고 각자의 꿈과 행복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2026년, 김해가 바라보는 내일 역시 여기에 있습니다. 누군가의 꿈이 또 다른 누군가의 꿈을 밀어내지 않고, 서로의 다름이 곧 힘이 되어 함께 살아가는 도시, 각 사람의 삶 속에서 꿈이 이루어지고 행복이 자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공주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 모두가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고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수도거성(水到渠成)’의 자세로 시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물이 흘러 강을 이루듯, 시민과 힘을 합쳐 그 뜻을 이룬다.’는 의미처럼, 시민 여러분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신 덕분에 공주시는 지속 가능한 번영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질 수 있었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향해 함께 가는 길에 변함없는 믿음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민선 8기의 결실을 맺는 완성의 시기이자,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 앞에 당면한 기회와 도전을 담대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정진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이에 우리시는 올해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자세로 시정을 이끌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습니다. 현재의 성과에 결코 안주하지 않고 붉은 말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읍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생활 현장에서 전해주신 의견 하나하나가 정책을 보완하는 소중한 기준이 됐고, 이는 정읍이 나아갈 방향을 차분히 다져주는 힘이 됐습니다.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는 시기입니다. 정읍시는 공공산후조리원 설립과 어린이 복합문화체육센터 조성을 추진해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고, 생애주기별 복지 정책을 통해 세대별 생활 안정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또한 바이오 지식산업센터와 국가바이오자원 산업화 허브 구축을 통해 미래 산업 기반을 넓히고, 무성서원 유교수련원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운영, 내장호 수변공간 조성 등을 통해 체류형 문화·관광도시로의 전환도 차분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도심 공간 정비와 생활 인프라 확충, 농업인 안전보험 지원과 농촌 인력지원센터 운영 등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행정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대구시는 새 정부 출범과 권한대행 체제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과 ‘취수원 이전’이 국정과제에 채택되는 등 지역 핵심현안 해결의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제2국가산단’,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예타 통과로 대구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2027 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도 유치했습니다. 새해에는 새 정부 국정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시정을 운영하겠습니다. 공항과 취수원 이전은 대통령께서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히신 만큼, 정부·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돌파구를 마련하겠습니다. ‘대구시청 신청사’, ‘舊 경북도청 후적지’,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도시의 주요 거점은 공간 구조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의 중심축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지역 사회와 연대를 통해 ‘국립치의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사랑하는 평창군민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고향 평창을 응원해 주시는 출향 군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붉은 말이 힘차게 내달리듯 용기와 열정, 그리고 희망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군정 여러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군민 여러분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은 민선 8기 군정이 군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결실을 맺는 매우 중요한 해입니다. 올해도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중심으로 안정적이고 실용적인 군정을 펼쳐, 군민 모두가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 중심의 행복도시 평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먼저, 돌봄과 교육 정책을 강화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평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계촌과 용평 지역에 온마을 키움터를 새롭게 개소하여 모든 읍·면에 돌봄시설을 갖추고, 통합 예약 시스템과 돌봄 차량 지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수군수 최훈식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붉은 말’의 희망찬 기운을 가득 담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롭게 도약하는 행복 장수’를 만들기 위해 변함없는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심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군정의 최우선 목표와 가치인 ‘군민이 주인인 장수’, ‘군민 모두가 행복한 장수’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 장수군은 의미 있는 결실을 거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으로 전 군민 ‘농어촌 기본소득 시대’가 열렸고 장수군 본예산 기준 최초로 ‘예산 5천억 시대’가 개막했습니다. 새해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대’와 ‘예산 5천억 시대’의 견고한 토대 위에 더 새로운 장수 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정성과 의지를 다하면 쇠와 돌도 결국 길을 연다는 뜻의 ‘금석위개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김제시민 여러분 !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출향인 여러분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태양이지평선 너머로 새만금을 비추며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지난해를 갈무리하고 올해 첫 발을 내딛는 모든분들에게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시민 모두의 일상에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을 온전히 누리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합시다”라는 말은 거꾸로 해도 “다시 합시다”가 됩니다. 시작과 끝이 다르지 않은 이 말처럼 지난 해의 아쉬움을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나면 그곳이 또 다른 시작점이 됩니다. 오늘 우리는 다시 새로운 희망의 출발선에 섰습니다. 새로운 길목에 서면 때로는 거센 바람이 불어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거센 바람이 불수록 연은 더 높이 날아오르듯이, “다시 합시다”라는 말에 담긴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함께 머리를 맞대고 격려하며, 바람 앞에서 멈추지 않는다면 지평선에서 시작된 우리의 꿈은 광활한 새만금을 향해 반드시 나아갈 것입니다. 2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42만 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광주시와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 7월 1일, 민선8기 출발과 함께 저는 시민 여러분 앞에서 광주시 발전에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굳게 약속드렸고, 그 서약을 가슴 깊이 새기며, 지속가능한 도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일에 제 모든 열정과 역량을 쏟아 왔습니다. 취임 직후, 유례없는 폭우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는 아픔을 딛고, 우리 시는 신속한 수해복구를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국가 행사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베트남 주석 방문 국빈맞이 행사'를 치러냈습니다. 42만 광주시민과 체육인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2026~2027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유치했습니다. 블랙이글스 축하 비행과 미 해군 군악대 공연 등 화려한 퍼포먼스와 국내외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펼친 '2024 WASBE 세계관악컨퍼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청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청주시 가족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민선8기 청주는 일상의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여 도시 공간의 변화, 대한민국의 100년 미래를 선도할 첨단산업과 기반 조성까지. 도시 전체의 본질적인 변화를 이끌며 혁신과 미래를 향한 대전환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러한 과감한 변화의 노력들이 모여 시민의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하는 ‘성장과 변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주는 인구 89만 명 시대를 열며 100만 자족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연간 출생아 수는 5천 명을 돌파해 비수도권 도시 중 전국 1위를 기록하며, 2020년 이후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고,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34조 3천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2조 1,632억 원의 국비 확보와 함께, 인구 100만 특례시에 준하는 예산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