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TV CHOSUN이 K-컬처의 글로벌 영향력을 탐구한 다큐 '케이-에브리띵 (K Everything)'을 국내 채널 최초로 방송한다. '케이-에브리띵'은 K-컬처가 세계적인 현상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다각도로 다룬 CNN 4부작 다큐멘터리다. ▶K-pop ▶K-film ▶K-food ▶K-beauty 총 4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한국 창작 신(scene)을 대표하는 주요 인물들과 한국 문화의 뿌리를 따라간다. 진행자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다니엘 대 김(Daniel Dae Kim)'이 문화 탐구의 여정을 함께한다. 오늘(9일) 방송에서는 K-pop이 국제 무대에서 전례 없는 성장을 이루게 된 배경을 탐구한다. 다니엘 김은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을 만나며 이 산업을 움직이는 '슈퍼 팬' 현상을 집중 조명한다. 가수 싸이와 만나 그가 K-pop에 미친 영향력과 끊임없이 진화하는 성공 전략을, 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이기도 한 태양과 함께 빅뱅의 20주년 재결합에 대한 감회와 K-pop 산업에서 오랜 성공을 이어가기 위한 비결을 짚어본다. 이 밖에도 전소미, 싱어송
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10일(수) 밤 10시 방송하는 TV CHOSUN '생존왕2'에서는 생존 경쟁의 판도를 바꿀 정글에서의 마지막 생존 미션 '정글 탈출 깃발 릴레이'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단 한 번의 매치로 승부를 뒤집을 수 있는 정글 생존 마지막 미션이 진행된다. 꼴찌팀도 단숨에 1위로 역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미션에 4개국 생존 강자들이 일제히 환호를 쏟아낸다. 1등 팀에게는 깃발 3개 획득과 함께 푸짐한 만찬이라는 베네핏이 공개되자, 장시간 굶주림에 시달려온 생존 강자들은 연신 "배고파"를 외치며 의지를 활활 불태운다. 정글 레이스 미션을 앞둔 '팀 김병만'의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비장하다. 초대 생존왕의 자존심을 건 승부욕이 끓어오른 것. 김병만은 “첫 미션에 1등 하고 자만했다. 깃발 개수를 보고 정신이 바짝 들었다”라며 극도의 압박감을 토로한다. 이어 육준서가 “서로를 믿자”라고 외치며 결의를 다지자, 영훈은 늑대처럼 포효하는 더보이즈 안무에 맞춰 팀원들의 이름을 딴 '김육만 파이팅' 구호를 선창하며 사기를 끌어올린다. 영훈은 "악으로 가득 찼었다. 이번 팀 미션만큼은 무조건 찢어버려야겠다"
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의 예측 불가한 활약이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이번 레이스는 계절에 맞는 물건을 사고파는 ‘계절 장사꾼’ 콘셉트의 ‘나혼자 머니업’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매 라운드마다 바뀌는 계절을 예측해 물건을 매입하고 판매하며 수익금을 불려야 했다. 특히 같은 품목을 여러 명이 구매할수록 시세가 하락하는 룰이 공개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치열한 눈치 싸움에 휩싸였다. 그중 김경남은 복잡한 룰 앞에서 연신 헤매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운까지 따라주지 않아 ‘만년 꼴찌 장사꾼’으로 전락해 허당미를 뽐냈다. 이에 멤버들은 “경남아, 왜 이렇게 게임을 못해?”라며 놀렸고, 김경남은 멤버들의 감언이설에 번번이 넘어가 힌트를 빼앗기는 등 순진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가 시드머니가 걸린 ‘돌머리 진검승부’ 미션도 펼쳐진다. 제한 시간 안에 오로지 머리 힘만으로 상대를 밀어내고 카메라 프레임을 차지해야 하는 미션으로, 시작부터 멤버들의 거친 몸싸움이 벌어졌다. 특히 양세찬과 맞붙은 전소민은 과거 러브라인을 소환하는 ‘뽀뽀 작전’까지 펼치며 잔머리를 발
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8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진선규와 김지석이 출연해 반전 예능감과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여기에 두 딸의 아빠가 된 예능인 붐이 스페셜 MC로 출격해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진선규와 이수지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위성락’과 ‘린쟈오밍’ 캐릭터로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보자마자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옛 연인 캐릭터에 완벽 몰입했고, 초반부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진선규가 멜로 연기에 대한 숨겨둔 욕심을 드러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MC들이 “멜로 하고 싶다고 하면 아내가 뭐라고 하지 않냐”고 묻자, 그는 “어차피 못 할 걸 알고 있어 괜찮다”며 셀프 디스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멜로 장인’ 김지석이 자신만의 키스신 비법이 있다며 이수지에게 초밀착 눈빛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는데, 이를 본 진선규가 이수지에게 같은 연기를 시도했으나, 멜로에서 느와르로 순식간에 장르가 바뀌어 현장을 뒤집어놓았다는 후문이다. 이후 진선규가 대세 배우로 활약 중인 아내 박보경
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SBS 새 드라마 ‘각성'(연출 오준혁/극본 장윤미/제작 스튜디오S, 티엠이그룹)은 질투와 욕망의 도가니인 입시 지옥 한복판, 성적 향상을 좇다 각성제에 현혹된 아이들이 끔찍한 능력을 깨우는 가운데 구마 사제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영혼을 걸고 뛰어드는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다. 지난 2023년 '악귀'를 통해 한국형 오컬트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연 SB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컬트 장르 신작으로, 배우 이준혁이 극중 악령을 조사하기 위해 성령 고등학교에 파견된 구마 사제 ‘안토니오’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일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공개된 ‘각성’의 스페셜 티저가 8일(월)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티저는 구마 사제로 변신한 이준혁의 모습과 성령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아내며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구마예식은 부마자를 지켜보는 게 시작이다”라는 안토니오의 목소리와 함께 악령에 빙의된 학생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피로 물든 복도와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듯한 학생들, 서서히 드러나는 악령의 흔적은 기묘
불탑뉴스신문사 한민석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포스 만점’ 컨테이너 비밀 접선 현장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대훈은 현재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압도적인 재능을 지닌 탓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을 맡았다. 윤경호는 현재 딸 다빈이의 아빠가 가장 자랑스럽다는 딸 바보지만 과거 국가도 컨트롤이 안 되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박진철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강렬한 액션과 환상의 케미로 소지섭이 연기하는 김부장의 복수를 함께하며 극에 활력을 일으킨다. 특히 최대훈과 윤경호는 ‘비밀 접선 1초 전’ 장면을 통해 범상치 않은 액션 본능을 뿜어낸다. 극 중 성한수(최대훈)는 잠긴 컨테이너 문에 공중 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