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카이 나눔, 행복 사천 8월 봉사활동 펼쳐 ‘카이 나눔, 행복 사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건강도시락 나눔 봉사활동 펼쳐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은 ‘카이 나눔, 행복 사천’ 8월 사회공헌활동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직접 만든 건강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카이 나눔봉사단 봉사자 30명은 지난 24일 전문 강사와 함께 식재료 손질과 함께 뉴욕핫도그, 유기농 샐러드, 참치마요 주먹밥을 만들어 맛과 영향을 모두 챙긴 건강도시락 60개를 완성했다. 완성된 도시락은 사천시 드림스타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도시락을 만드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집에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아동들이 도시락을 받고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상상하니 뿌듯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쁨을 주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카이 나눔, 행복 사천’은 경상남도공동모금회, 사천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20년부터 매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비는 한국항공우주산업(주)에서 지원하고, 임직원 가족봉사단이 활동에 참여한다.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윤대통령, 이번 주 두 번째 국정브리핑…멈춤 없는 개혁 "이번 주 대통령께서 국정 브리핑을 하십니다. 대한민국의 백년대계와 직결되는 핵심 국정 과제에 대한 대통령의 비전과 포부를 상세하게 국민들 앞에 밝힐 예정입니다." 이번 브리핑의 골자는 이른바 '4+1' 개혁안이 될 전망입니다. 연금·의료·교육·노동의 4대 개혁에 '저출생 대응'을 더한 것으로, 그동안의 개혁 추진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상세히 설명하고, 현안에 대한 언론 질의도 받을 예정입니다. 특히 연금 개혁과 관련해선 다음달 초 보건복지부 발표에 앞서, 직접 큰 방향을 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안은 기존의 모수 개혁을 넘어 구조 자체를 개혁하는 방안으로 세대 간 형평성을 맞추고, 자동 안정화 장치를 통해 연금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두 가지 축이 핵심입니다. 출산하는 여성 및 군 복무자에 대한 연금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도 포함됩니다. 윤 대통령은 이번 브리핑을 통해 '멈춤 없는 개혁'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저항이 뒤따라도 국민을 위해 멈춤 없이 개혁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전하고, '4+1' 개혁 외에도 경제, 복지 등 다양한 분야를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사천시 대방동 일대 50분간 정전…케이블카 한때 운행 중단 경남 사천시 대방동 한 공사장 크레인이 전선과 접촉하면서 정전이 발생했다가 50여분 만에 복구됐다. 24일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이하 한전), 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1분께 사천시 대방동과 늑도동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은 이날 오전 10시 44분께 복구됐다. 한전 관계자는 "공사장 크레인이 전선과 접촉해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정전으로 총길이 2.43㎞ 구간의 케이블카가 한때 운행이 중단되자, 운영사 측은 비상 발전기 가동 후 탑승 인원을 모두 육지에 하차시켰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정확한 탑승 인원은 파악되지 않았지만, 정전 발생 전까지 138명이 현장 발권을 했고, 일부 환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블카는 한전과 협의 후 재운행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아파트 승강기 갇힘 사고 등 추가 피해는 없었다.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기자 | 제 1회 삼동면 물건항달빛소나타 지난 17일 물건항 물건어부림 숲 앞에서 제 1회 삼동면 물건항 달빛소나타를 삼동면 주민들과 남해를 찾은 관광객 300여명이 참석한 행사는 삼동면 주민자치회에서 주최 주관하여 행사를 성황리에 끝냈다, “삼동물건항 달빛소나타” 행사는 농번기를 마친 주민들에게는 휴식의 장을 선사하고 관광객에게는 물건 숲에 비치는 보름달의 아름다움과 남해 저녁바다를 느끼는 힐링의 시간을 드리기 위해 준비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초롱불을 들고 물건방조어부림 숲길의 맑은 공기와 함께 산책을 시작해서 바닷길을 돌아나올때는 각자 소망을 적은 종이배를 띄우고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난타, 고두현 시인과 박순현시인의 시낭송에 삼동면 지자체 주부 노래에 이어 청년뮤지션의 퓨전국악, 버스킹 공연들이 이루어졌다, 삼동면 주민자치회장 류창봉회장은 “6월 20일에 하여야 할 행사를 비 예보로 행사가 늦춰지게 돼 송구하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알찬 행사가 되도록 많은 준비를 하였으나 부족한점이 있어도 많은 양해를 바라며 해 마다 ‘삼동면 달빛 소나타’가 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야간 행사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부,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 참석- "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오늘(8. 15, 수)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했습니다. 오늘 경축식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국가 주요 인사, 주한외교단, 사회 각계 대표, 시민, 학생 등 각계각층의 국민 2,000여 명이 참여해, 광복의 기쁨과 그 역사적 의미를 함께 나눴습니다. ‘되찾은 나라, 위대한 국민, 더 큰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경축식은 광복의 벅찬 심정과 기쁨을 표현한 대북 공연으로 시작됐습니다. 이어서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금메달 3관왕 임시현 선수의 맹세문 낭독, 어린이 뮤지컬단의 합창 및 만세 퍼포먼스, 독립유공자 포상, 경축 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어린이 뮤지컬단의 합창(뮤지컬 ‘영웅’ 삽입곡인 ‘그날을 기약하며’) 및 만세 퍼포먼스 이후 이어진 이번 경축식의 주제 영상은 1945년 광복 이후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이뤄낸 중요한 역사적 장면마다 등장하는 태극기의 의미를 짚어보며, 위대한 국민과 위대한 나라의 79년을 돌아보자는 메시지가 담겼습니다. 이번 광복절을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禹의장 "사도광산 등재 둘러싼 외교협상 전모 공개해야“ 6일(화) 사도광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결정 관련 입장문 발표 군함도 권고 미이행과 사도광산 등재 관련 우리 정부의 조치 공개할 것 요구 이번 일을 계기로 일본 정부에 강제동원 피해자 명부 제공을 요청할 것 요구 "강제동원 피해 원상회복은 불가능하지만, 배상과 진실 기억할 의무는 있어“ 우원식 국회의장은 6일(화) "사도광산 등재를 둘러싼 외교협상의 과정과 내용, 전모를 공개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오전 발표한 사도광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결정 관련 입장문에서 "'지옥섬'으로 불릴 만큼 처참했던 강제노동 현장인 군함도에 이어, 사도광산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는 과정에서 우리 정부의 대응에 관해 제기된 의혹을 밝힐 책무가 국회에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 의장은 "일본 정부는 군함도 등재 결정 직후부터 강제동원·강제노동을 부인했고, 이후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여론전을 펼쳐왔다. 이번 세계유산위원회에서도 일본 대표는 강제노역을 명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고 '한반도 출신 노동자'라는 용어를 사용해 강제성을 재차 부정했다"면서 "그런데도 정부는 이를 용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다시 온 몸을 받쳐 일하겠다” 조국의원 당대표 출마 전국 정당으로 이기는 정당, 제7공화국 건설로 이루는 정당목표 조국혁신당 조국 의원이 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두 번째 당 대표에 출마 할 것을 선언했으며,국민과 당원 동지들을 위해 신명을 바쳐 일하겠다”며 조의원은 조국혁신당을 ‘이기는 정당, 이끄느 정당, 이루는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조국혁신당은 원내진입에 성공한 강소정당을 넘어 진정한 대중정당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의 조기 종식을 위해 누구보다 빠르고 강하고 선명하게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조국혁신당이 정치개혁의 선두로 나서 여야 대치로 꽉 막힌 국회를 일하도록 이끌어가겠다고 말했으며, 사회권 선진국을 위한 사회권 헌법 규정도 약속했다. 조의원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제가 몸을 굽힐 분들은 권력자도 부자도 아닌, 우리 당원동지, 그리고 국민”이라며 “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국민 뜻을 이뤄내는 데 온 몸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국혁신당은 김준형의원이 4일부터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 등 새 지도부를 꾸리는 전당대회를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尹 대통령,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회의 주재하며, "일·가정 양립, 양육, 주거에 경제적 부담 없어야 한다" 강조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6. 19, 수) 오후 HD현대 아산홀에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주제로 「2024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장인 대통령이 작년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직접 주재하는 회의입니다. 행사장에 도착한 대통령은 권오갑 HD현대 회장의 안내로 HD현대 직장어린이집을 방문했습니다. 대통령은 줄다리기 놀이 중인 아이들에게 다가가 “할아버지가 심판 봐줄게”라면서 신체활동을 함께했습니다. 다음으로 대통령은 종이인형 만들기 프로그램에서 ‘나’를 종이인형으로 표현한 아이들에게 “나는 어떤 사람이에요?”라고 묻자, 아이들은 “양갈래머리 묶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요!”라고 힘차게 답했습니다. 이에 대통령은 아이들에게 “예술적 상상력이 뛰어나네”라며 격려했습니다. 대통령은 어린이집 식당을 찾아 조리사들에게도 “수고 많으십니다”라고 응원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이 어린이집을 나설 때 한 부부가 아이와 함께 셀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법무부, 출소예정자를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 출소예정자의 안정된 사회정착을 위한 취업기회 제공으로 재범방지 기대 법무부(장관 박성재)는 2024. 6. 18.(화) 10:00, 전국 4개 지방교정청 주관으로 「출소예정자를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동시 개최*하였습니다. 서울지방교정청 : 여주(교), 대구지방교정청 : 대구(교), 대전지방교정청 : 대전(교), 광주지방교정청 : 광주(교) 출소자의 원활한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를 위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2009년‘제1회 출소예정자 취업박람회’를 시작으로 2011년부터는‘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로 확대하여 개최하고 있습니다. 행사 실적(누적) : 참여수형자 39,619명, 참여업체 12,198개, 채용약정건수 15,404건 올해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취업지원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각 권역별로 실시하였으며, 구인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및 교정기관·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협력업체* 등 전국 116개 기업체가 참여하여 구직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출소자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각 교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냉방기기 화재 8월에 집중…에어컨 실외기 등 관리 철저히 해야 최근 5년간 에어컨·선풍기 화재 1803건…전기적 요인이 가장 커 에어컨 전원은 큰 고용량 콘센트 이용…밀폐공간 주기적 환기 필요 냉방기 화재가 해마다 증가 추세인 가운데, 최근 5년(2019~2023)간 발생한 냉방기 화재는 총 1803건으로 이 중 에어컨 관련 화재는 1265건이며 선풍기는 538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러한 화재는 더위가 시작되는 6월부터 차츰 증가하기 시작해 무더위가 절정인 8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에 일부 지역에서는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나들며 폭염특보도 지난해보다 일주일 빠르게 내려지기도 한 만큼, 행정안전부는 때 이른 무더위에 선풍기와 에어컨 사용이 시작되면서 과열 등으로 인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행안부는 선풍기와 에어컨으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선풍기의 전원선은 무거운 물체에 눌리거나 꺾이지 않도록 사용하고 끌거나 잡아당겨 늘어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보관된 선풍기를 꺼내 쓸 때는 내부에 쌓인 먼지를 제거한 후 사용하고, 옷가지나 수건 걸침 등으로 모터의 송풍구가 막혀 과열되지 않도록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