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우원식 의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창립 27주년 기념 행사 참석 - “왜곡된 역사 바로잡고, 남북 교류 다시 열어갈 수 있도록 해야” - - “이산가족 상봉 등 인륜 문제, 반드시 길 내도록 국회가 함께할 것” - ▲우원식 국회의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창립 27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 우원식 국회의장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창립 27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민화협이 창립된 1998년부터 지금까지 우리 민족사와 남북관계에 정말 굴곡이 많았다”며 “화해와 협력, 대결과 긴장, 전환과 교착, 단절까지 그 어떤 정세에도 변함없이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 운동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민화협 임직원과 회원단체, 해외협의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 의장은 “올해는 광복 80년, 6‧15 남북공동선언 25년이 된 뜻깊은 해로, 독립운동가 김한 선생의 외손자, 또 누님 두 분을 북에 두고 있는 이산가족으로서 마음이 정말 무겁다”며”며 “우리 독립운동은 단지 항일만이 아니라 자주독립 국가를 세우기 위한 것이었고, 그 나라는 분단된 나라는 아니었을 것”이라고 말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 “제22기 출범식” 개최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제22기 민주평통의 첫걸음 ▲ 하승철 하동군수는 축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협의회장 이홍곤, 이하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가 25일 오전 10시, 하동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정기회의’(이하 ‘출범식’)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자문위원 등 총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안) 보고 △협의회 운영 및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출범식 자문위원 선서 2025년 11월 1일부터 시작된 제22기 민주평통은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구현을 위해 ▲평화통일 의견수렴 및 정책건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 ▲지역사회 통일여론 형성 등 대통령 직속 자문 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홍곤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자문위원들은 지역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가 통일정책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의 통로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고지도를 통해 보는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 – 국회도서관, 독도 관련 고지도 3점 제시 – 국회도서관은 11월 24일(월),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증명할 수 있는 고지도 3점을 제시했다. 첫 번째, 「ROYAUME DE CORÉE(조선왕국도)」(1735)는 당빌(Jean Baptiste Bourguignon d‘ Anville, 1697–1782)이 제작한 지도이며, 프랑스의 예수회 신부 뒤알드(J. B. Du Halde, 1674-1743)가 집필한 중국통사 의 마지막 제4권에 수록돼 있다. 해당 지도에는 울릉도와 독도가 한국령으로 표기되어 있다. 제4권에는 한국 관련 내용을 담은 레지(J. B. Regis, 1663-1738) 신부의 비망록과 당빌이 제작한 「ROYAUME DE CORÉE(조선왕국도)」가 함께 실려 있다. 이 지도는 서양에서 한국이 단독으로 그려진 최초의 한국 전도이다. 동해안 해안 Ping-hai(평해) 앞 가까운 바다에는 작은 섬 두 개가 그려져 있으며, 왼쪽 섬에는 ‘Tchiang-chan-tao‘, 동북쪽 섬에는 ‘Fan-ling-tao‘라고 표기했다. ‘ Tchiang-chan-tao‘는 우산도(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평택 3.1 독립만세운동 106주년 기념식 개최 “2025년 3월 9일, 현덕면 계두봉에서 평택 3.1 독립만세를 외치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9일‘평택 3.1 독립만세운동’106주년 기념식을 첫 발상지였던 평택시 현덕면 권관리 평택 3.1운동 기념광장에서 개최했다. 3.1 독립운동의 자주독립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평택 3.1 독립운동 선양회 회원과 보훈단체 회원, 독립운동가 유족,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길놀이 농악,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공연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애국가 제창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평택 3.1 독립 만세운동 행진 재연 순으로 진행됐다. 평택 3.1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9일 경기 남부에서 최초로 현덕면 계두봉에서 시작하여, 평택시 전역에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계층이 만세 시위에 참여하였으며, 경기도 내에서 규모가 큰 만세운동으로 알려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 3.1 독립만세운동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숭고한 역사로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가슴 깊이 되새기자”라며 “그 정신을 후세에 널리 계승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기자 | 김민석 최고위원 겸 12.3 윤석열 내란사태 특별대책위원장, 내란사태의 신속하고 근본적인 종결을 위한 민주당의 입장 브리핑 하는 김민석 특별대책위원장 내란사태의 신속하고 근본적인 종결을 위한 민주당의 입장 윤석열 내란에서 한동훈-한덕수-검찰 합작 2차 내란으로 확산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하여 윤석열 내란이 한동훈-한덕수-검찰 합작 2차 내란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수본이 윤석열 등 관련자 전원을 즉각 체포하여 구속수사하고, 한덕수 총리 등 국무회의 내란가담자를 즉각 소환수사하고, 모든 관련기관은 대북전단 및 휴전선 총격조작 등 북풍공작에 의한 전시계엄시도 억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1, 상황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내란사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위헌에 위헌이 더해지고, 불법에 불법이 더해지고, 혼란에 혼란이 더해지는 무정부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예측불허의 후속사태를 막기 위해 윤석열의 즉각적인 군통수권 박탈, 김용현 뿐 아니라 여인형을 비롯해 1차 계엄에 동원된 핵심 지휘관의 즉각 구속수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내란기획 및 협조세력의 규모, 실체, 소재 등이 전혀 드러나지 않은 극도로 위험한 상황입니다. 내란죄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제6회 남해안남중권 생활체육교류 대축전 19일 사천에서 개최 박동식 사천시장, 9개 시·군 간 성장동력을 서로 견인하고 지원 경남 서부권 4개 시·군과 전남 동부권 5개 시·군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제6회 남해안남중권 생활체육교류 대축전’이 19일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축전은 생활체육 분야를 넘어 문화와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승부보다는 상호간의 소통과 친목을 이끌어내기 위한 경기 운영에 방점을 두고 진행됐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협의회장 장충남 남해군수)가 주최하고, 사천시와 사천시체육회가 주관했다. ‘우리의 희망 하나로, 남해안의 힘 미래로’라는 비전으로 개최된 이번 대축전에는 영호남 9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 및 관계자 등 약 800여 명이 참가했다. 지역가수 김혜진과 국악소녀 구민정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탁구, 테니스 4종목 친선 경기로 진행됐다. 특히, 삼천포고등학교 태권도부의 품새 및 격파 시범은 뜨거운 박수갈채를 자아냈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경남 서부 4개 시군(진주·사천·남해·하동)과 전남 동부 5개 시군(여수·순천·광양·고흥·보성)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尹 아내 신중치 못한 처신 잘못 국민이 싫다면 대외활동 안해야 "부인 조언이 국정 농단은 아냐…저를 타깃으로 제 처도 악마화한 것 있어" "국익상 반드시 필요한 일 아니면 아내 활동 앞으로도 사실상 중단" 대국민 사과하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실에서 열린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에서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부인 김건희 여사 문제와 관련, "매사에 더 신중하게 처신해야 하는데 이렇게 국민들한테 걱정을 끼쳐드린 것은 무조건 잘못"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김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주가 조작, 국정 관여 의혹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윤 대통령은 김 여사 처신에 대해서는 사과하면서도 김 여사가 국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에는 선을 그었다. 윤 대통령은 "대통령 부인은 대통령과 함께 선거도 치르고 대통령을 도와야 하는 입장"이라며 "예를 들어 대통령이 참모를 야단치면 (부인이) '당신이 부드럽게 하라'고 하는 것을 국정 관여라고는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부인이 대통령을 도와 선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尹 "여러 힘든 상황 있지만 업보로 생각…돌던져도 맞고 가겠다" 이승만 전 대통령 이어 현직 대통령 두 번째로 범어사 방문 정오스님이 쓴 족자 선물 받은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부산 금정구 범어사를 찾아 차담 뒤 주지 정오스님(오른쪽)이 쓴 무구무애(無垢無碍) 족자를 선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방장 정여스님, 윤 대통령, 주지 정오스님.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여러 힘든 상황이 있지만 업보로 생각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부산 금정구 범어사를 방문해 사찰 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범어사에 도착한 윤 대통령은 대웅전에서 향로에 헌향한 뒤 "20여 년 전 부산에 근무했고, 떠나서도 금정산을 등산하며 이곳을 여러 차례 방문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직접 우산을 들고 주지실로 함께 이동한 뒤 주지 정오 스님, 방장 정여 스님과 대화를 나눴다. 정오 스님은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에게 "사람이 아닌 국민에게 충성한다는 말씀과 힘들지만 꿋꿋하게 이겨내며 대통령이 되신 모습으로 많은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기획재정위원회, 국세청 및 3개 지방국세청 대상 국정감사 실시 - 글로벌기업의 조세회피 등 조세탈루 방지 노력 강화 필요성 등 지적 - - 월세액 원스톱 공제시스템 도입 등 납세자 편의 제고방안 등 제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송언석)는 10월 16일(수)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국세청과 서울·중부·인천 등 3개 지방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하였다. 16일 국정감사에 참석한 국세청장 및 국세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였으며 기획재정위원회 25명중 23명이 참석하여 국정감사에 임했다. 이날 실시된 국정감사에서는 국세행정의 여러 문제점에 대한 감사위원들의 지적과 다양한 대안 제시가 있었다. 먼저 글로벌기업 등의 조세회피와 관련하여 ▲ 글로벌기업의 조세회피에 대한 세무조사 강화 필요성, ▲ 자료제출 거부 시 미제출 자료의 증거능력 불인정 및 이행강제금·형사처벌 등 제재수단 도입 필요성, ▲ 디지털서비스세 도입 검토 필요성 등에 관한 의견이 개진되었다. 다음으로, 세무조사와 관련하여 ▲ 취득자금의 출처가 불분명한 사안에 대한 철저한 조사 필요성, ▲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 대상 세무조사 유예 시 명확한 법적 근거 마련 필요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2024년 방구석 중등 L.O.L드컵 대회 성황리 종료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박재령 대표이사) 소속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은 관내 청소년의 건전한 온라인 여가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2024년 방구석 중등 L.O.L 드컵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3일 밝혔다. L.O.L(롤)은 라이엇게임즈가 개발, 서비스 중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약칭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14일 온라인으로 예선(8팀)을 거쳐 결승에 진출한 2팀이 9월 21일 뉴욕PC 삼천포점에서 오프라인으로 치열하게 대결을 펼쳤다. 3선 2승제로 진행된 이번 ‘2024년 방구석 중등 L.O.L 드컵 대회’결승전에서 <DCK> 팀이 <뽈래기> 팀을 2대 1로 물리치고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매우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면서 실제 대회장에 온 것처럼 흥미진진하게 운영됐다. 우승팀 DCK 선수들은 “상당히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롤챔스코리아를 많이 본 사람으로써 팀 게임을 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친구들과 협동심으로 똘똘 뭉쳐 우승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수련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