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검찰개혁의 중단 없는 추진과 신속한 입법을 촉구하는 국회의원 공동 기자회견 ▲바람직한 검찰개혁을 준비하는 의원 모임 김용민의원(사진출처=불탑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을 비롯한 야5당 및 무소속 의원들은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체된 검찰개혁 속도에 우려를 표하며 신속하고 완전한 개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박주민, 문정복, 민형배, 허종식, 백승아(더불어민주당), 황운하, 박은정(조국혁신당), 한창민(사회민주당), 정혜경(진보당), 최혁진(무소속) 의원 등이 참석하여 뜻을 모았습니다. 검찰개혁은 단순한 권력기관 개편을 넘어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며 결코 되돌릴 수 없는 과제임을 재확인했다. 현재 공수처법 및 중수처법 등 정부 차원의 입법안 전달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신속한 국회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최근 검찰개혁의 동력이 약화되거나 본질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개혁의 3대 핵심 기준을 제시하며 '완전한 검찰개혁'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바람직한 검찰개혁을 준비하는 의원 모임 박주민의원(사진출처=불탑뉴스) 현재 국무총리 산하 검찰개혁 추진단이 설치되어 개혁안을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禹의장 "국민투표법 개정 조속히 논의해 결론 내야" 국민투표법 개정 간담회 주재 재외선거인의 국민투표권 제한한 「국민투표법」 조항 헌법불합치 "국회가 이를 방치하는 것은 국민이 부여한 역할 제대로 못하는 것" 개헌 논의에 앞서 기본절차 담은 「국민투표법」 개정 필요성 역설 "새로운 헌법 위해 최소한의 조건인 국민투표법 개정에 집중해야"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수) 의장집무실에서 국민투표법 개정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건영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우 의장, 정재황 국민 미래 개헌자문위원장.(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수) 헌법재판소가 재외선거인의 국민투표권을 제한한 「국민투표법」 조항을 헌법불합치 결정하고 국회에 지난해 말까지 개정을 권고한 것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우 의장은 이날 의장집무실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신정훈 위원장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간사, 정재황 국민 미래 개헌자문위원장과 간담회를 열고 "입법부인 국회는 헌법재판소가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법률 조항에 대해서는 조속한 시일 내에 이를 개정할 의무를 가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 의장은 "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禹의장, 국회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지속 추진 출입문 문턱 철거, 맨홀 교체 등 장애인 접근성 지속 개선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포용사회, 국회가 먼저 실천하겠다“ ▲우원식의장의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사진제공=국회사무처)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우원식)는 장애인 친화적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모든 이용자의 이동권·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5일(월) 밝혔다. 국회는 본관 1층부터 3층까지 주요 사무실 25개소의 출입문 문턱 제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내 주요 구역의 안내시설과 이동 동선을 점검·보완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난해 6월 장애인 직원들과의 간담회와 9월 장애 국회의원들과의 '국회 장애인 정책 실효성 확대 간담회'를 잇따라 열고 "국회가 다른 기관보다 앞서 장애인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경내 시설 전반의 개선작업을 직접 챙겨왔다. 국회는 지난해 9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촉진 및 포용적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장애 당사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장애인 권리 확대를 위한 행보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국민의 일상과 안전에 직결된 국토교통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산하 공공기관의 역할과 업무수행 실태를 국민 눈높이에서 점검한다. 국토교통부는 1월 13일부터 1월 14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새만금개발청을 비롯하여 산하 공공기관, 유관단체 등 총 39개 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중점 추진과제 이행 상황과 기관별 역할 수행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➊균형발전, ➋미래성장, ➌민생·안전 등 국민 삶과 직결된 3개 주제로 진행되며, 각 기관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를 실질적으로 점검함으로써 국민신뢰를 회복하고 성과 중심의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다. 모든 업무보고는 김윤덕 장관이 직접 주재해 각 기관장으로부터 보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1·2차관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비롯해 산하 기관·유관단체 임직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국민 눈높이에서 제대로 일하고 있는지 점검한다. 업무보고 전 과정은 국토교통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하고,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월 6일부터 7일까지(현지시간 기준, 한국시간 7일~8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2026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CES)’에 참석했다. 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1967년부터 매년 1월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로, 전 세계 160여 개국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행사다. 최근에는 전시 분야가 소비자 가전을 넘어 AI, 모빌리티, 로보틱스,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김 장관은 6일(현지시간 14시) 스타트업 및 혁신 기업이 밀집한 Tech West(Venetian Campus)에 위치한 K-스타트업 통합관, 통합한국관(KOTRA) 등을 방문해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 및 스타트업의 기술력을 살펴봤다. 특히 자율주행, AI 기반 안전점검, 디지털 트윈 등 국토교통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성과를 직접 확인했다. 7일(현지시간 9시)에는 주요 글로벌 기업이 전시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농촌진흥청은 1월 13일 오전,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승돈 청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전국 9개 농업기술원장과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 대표(부산광역시) 소장이 영상으로 참석했으며, 본청 실·국장 및 농촌지원국 과장 등이 배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업인·국민 생활과 밀접한 신규 농업 정책·사업을 공유하고, 지역별 영농 현황과 각 농업기술원의 중점 추진사업 및 당면 현안 등을 발표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농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주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농촌진흥청은 매월 영상 또는 대면 회의를 개최해 각 지역의 농업 동향과 현안, 기술 수요 등을 신속히 파악·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농업 현장에서 직면한 어려움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 방향 수립과 신속한 기술 보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간 추진하는 농촌진흥사업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분기별 대면 회의를 개최해 농촌진흥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조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앙-지방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1월 13일, 현지시각으로 지난 9일에 폐막한 CES 2026 이후 첫 현장방문으로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기업인 “에이로봇”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CES 2026에서 피지컬 AI가 핵심 트랜드로 급부상함에 따라, 국내 휴머노이드 기술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한 에이로봇은 자사의 휴머노이드인 ‘앨리스’가 선박 용접을 하는 모습이 엔비디아의 CES 2026 기조연설 인트로 영상에 등장해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작년 9월,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산업안전보건법상 휴머노이드 주위에 안전펜스 설치 규제를 면제하는 실증특례를 승인받은 국내 최초 업체로, 제조업의 AI 전환(M.AX) 프로젝트로 추진 중인 선박 용접 수행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과제에 참여하여 연구실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휴머노이드 활용을 선도하고 있다. 에이로봇의 엄윤설 대표는 “AI와 결합한 로봇은 인간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협동하고 위험한 작업도 대신할 수 있어, 만성적인 인력난과 고령화로 위기에 직면한 국내 중소기업의 생산성 혁신을
불탑뉴스신문사 한기석 기자 | KBO는 1월 14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전컨벤션센터(유성구 엑스포로 107)에서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이번 신인 오리엔테이션은 2026 시즌 KBO 리그에 첫발을 내딛는 신인선수와 육성선수 등 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KBO 운영팀의 리그 소개를 시작으로 프로선수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책임 의식을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리엔테이션의 첫 강의는 ‘조선의 4번 타자’로 불리는 전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선수가 맡는다. 2010 시즌 타격 7관왕을 비롯해 최다 연속 경기 홈런(9경기) 기록 등 굵직한 성과를 남긴 이대호는 17시즌 동안 KBO 리그에서 활약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 관리 방법과 프로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후배 선수들에게 조언할 예정이다. 미디어 인터뷰와 팬서비스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신인 선수들을 위한 교육도 마련됐다. 박지영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서 인터뷰 대응 요령을 비롯해 팬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 바람직한 팬서비스 사례 등을 소개한다. 부상 방지 및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신영대 의원 “사무장 선임 전 개인 일탈로 의원직 박탈은 ‘사법 살인’... 대법 선고 연기해야” ▲더불어민주당 신영대의원 자신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대법원 선고에 관한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군산·김제·부안갑)이 자신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대법원 선고를 하루 앞둔 7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자가 인지할 수 없었던 제3자의 과거 행위를 이유로 당선을 무효화하는 것은 헌법상 자기 책임 원칙에 어긋난다”며 대법원의 이례적인 조기 선고 일정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사무장 선임 전 행위, 후보자가 알 길 없었다” 신 의원은 이번 사건의 핵심이 선거 사무장 강 모 씨가 ‘사무장으로 임명되기 전’에 저지른 개인적인 선거법 위반 행위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강 씨가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사무장으로 선임했다”며 “내가 이를 알았거나 공모했다면 사무장으로 임명했을 리가 없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검찰 역시 신 의원이 강 씨와 공모했거나 의사 지배를 했다는 근거를 찾지 못해 기소조차 하지 못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신 의원은 “검찰이 기소도 하지 못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사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국민의 힘 서천호 의원,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선정 ‘2025 올해의 좋은 정치인상’ 수상 시민사회·국가 발전 기여 공로 인정 “자유민주주의 가치 지키는 의정활동 매진할 것” ▲국민의힘 서천호 의원 2025 올해의 인물 ‘좋은 정치인상’ 수상(사진제공=의원실) (불탑뉴스=송행임기자) 국민의힘 서천호 의원(경남 사천·남해·하동)이 5일,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인물 ‘좋은 정치인상’을 수상했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교육, 환경, 복지, 문화, 여성, 통일, 인권 등 12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국 250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연합체다. 이 단체는 매년 시민사회 발전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서 의원이 수상한 ‘좋은 정치인상’은 ▲건강한 시민사회 육성 ▲자유민주주의·법치주의·시장경제 발전 기여 ▲청렴한 공직활동 ▲지역사회 갈등 조정 및 통합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서 의원은 국회에서 국가적 현안과 지역 현안을 아우르는 책임 있는 입법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고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성실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으로 국민적 신뢰를 높여온 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