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박상웅 의원, 시민단체 선정 ‘2025 올해의 좋은 정치인상’ 수상 영예
-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주관... 합리적 의정활동 및 민생 중심 문제 해결 높이 평가
- “국민 눈높이 정치가 최우선, 현장에서 답 찾는 책임 정당 정치 실현할 것”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 ‘2025 올해의 인물, 좋은 정치인상’을 수상(사진제공=의원실)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원내부대표)이 시민사회가 인정한 ‘2025 올해의 좋은 정치인’에 선정되며 의정 활동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350여 시민단체 연합이 선정한 ‘올해의 인물’ 박상웅 의원은 지난 24일, 교육·환경·정치 등 12개 분야 350여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하 범사련)’으로부터 ‘2025 올해의 인물, 좋은 정치인상’을 수상했다.
범사련은 매년 공정한 심사를 통해 국가 발전과 시민사회의 가치 실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현장 중심 정책 전문성 및 국격 제고 공로 인정 범사련 측은 박 의원이 국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을 선정 배경으로 밝혔다.
특히 사실과 원칙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과 대안 제시를 통해 국회의 품격을 높이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며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주요 수상 요인으로는 ▲국정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견제와 실질적 대안 마련 ▲민생 경제와 산업 현안을 관통하는 정책 행보 ▲지역구(밀양·의령·함안·창녕)와 국가 전체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시각 등이 꼽혔다. 박 의원은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원내부대표로서 중앙 정치무대에서 목소리를 내는 동시에, 지역구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파’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박상웅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치가 무엇인지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 뜻깊은 채찍질이자 응원”이라며 “시민사회가 주신 소중한 평가인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앞으로도 국민과의 약속을 의정 활동의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며 “책상 앞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고, 민심을 가감 없이 전달하는 책임 있는 정치로 국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정치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 박 의원은 향후 국회 내 정책 입안 과정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행보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