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 2026년 신년사 발표... "미래 대전환의 디딤돌 놓는 한 해 될 것" ▲우원식 국회의장 2026년 신년사 발표 우원식 국회의장 2026년 신년사 발표... "미래 대전환의 디딤돌 놓는 한 해 될 것" 우원식 국회의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미래를 위한 대전환'과 '불평등 해소'를 핵심 화두로 제시했다. 우 의장은 국민의 삶으로 증명되는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국회가 사회적 갈등 조정의 중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헌정 질서 회복과 사법 정의 실현 강조 한 우 의장은 지난해 우리 사회가 민주적 헌정 질서를 평화롭게 회복하고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점을 언급하며 국민의 저력을 높이 평가했다. 하지만 '12·3 비상계엄' 이후 1년이 지났음에도 주요 책임자에 대한 사법 절차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우 의장은 "지난 연말 국회에서 관련 입법을 마무리한 만큼, 새해에는 사법 정의가 온전히 실현되어 국가적 역량이 하나로 모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제 분야에서는 수출 역대 최고치 경신 등 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이 느끼는 경제 성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禹의장 "국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 해결할 수 있어야" '을지로위원회 민생실천성과 보고대회' 참석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 일한 만큼 대가 받는 대한민국 만들자" "사회적 대화 등 민주주의 탄탄하게 만드는 일에 더욱 역량 쏟을 것"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2025년도 을지로위원회 민생실천성과 보고대회'에 참석한 모습.(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23일(화) 오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2025년도 을지로위원회 민생실천성과 보고대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초대 을지로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우 의장은 "을지로위원회(을지키기민생실천위원회)는 2013년 남양유업 사태로 시작해 10년이 넘는 기간 진정성을 가지고 민생 현장에서 해법을 찾는 역할을 해왔다"며 "을지로위원회의 활동이 민주주의의 본질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또 "민주주의가 국민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려면 형식적·제도적 민주주의를 넘어 국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어야 한다"며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 일한 만큼 대가를 받는 정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禹의장, 튀르키예 국회의장과 방산·원전 등 협력 강화 공감대 누만 쿠르툴무쉬 튀르키예 국회의장 면담 우 의장 "참전용사·가족 간 교류 및 기념사업, 국회도 적극 지원" 쿠르툴무쉬 의장 "양국 실질협력 필요성 공감…국회 간 협력 강화" 튀르키예 국부 영묘 방문하고 한국공원 참전기념탑 참배 ▲우원식 국회의장이 현지시간 18일(목)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 소재 튀르키예 국회에서 누만 쿠르툴무쉬 국회의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튀르키예를 공식 방문한 우원식 국회의장은 현지시간 18일(목) 수도 앙카라 소재 튀르키예 국회에서 누만 쿠르툴무쉬 국회의장과 면담을 갖고 경제협력과 의회교류 등 다양한 양국 간 현안에 대해 밀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우 의장은 "지난 11월 우리 대통령의 국빈 방문 정상회담을 통해 많은 약속을 했는데, 이번 국회 대표단의 방문은 그 약속을 뒷받침하고 국회 간 협력으로 일을 잘 완성시켜 나가자는 취지"라며 "국빈 방문 계기로 튀르키예의 한국전 파병을 기념하여 양국 간 보훈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는데, 참전용사 및 그 가족들 간 교류 및 기념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우리 국회도 적극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禹의장 "정치적 격변기 '연대의 힘'으로 위기 극복“ 23일(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기부·나눔단체 초청해 성금 전달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대한결핵협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대한적십자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2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등 기부·나눔단체를 국회에 초청해 성금을 전달했다. 우 의장은 "2025년 헌정사에 유례없는 정치적 격변 속에서도 우리 국민은 서로 손을 맞잡고 '연대의 힘'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다"며 "우리 사회의 여러 사회적 약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등 기부·나눔단체를 국회에 초청해 성금을 전달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서천호의원 , 하동 LNG 복합발전소 최종 승인 성과 하동 화력 폐지 대비 1 조 3 천억 사업비 투입되는 발전소 건설 ‘ 정의로운전환 특별지구 ' 지정 노력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 것 ▲서천호 국회의원(사진제공=의원실) 서천호 국회의원은 2027 년 하동화력발전소 2, 3 호기 폐쇄방침에 따른 대체사업인 하동 LNG 복합발전소가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기관인 전기위원회에서 최종 승인 되었다고 밝혔다 . 하동화력발전소 ( 현 하동빛드림본부 ) 운영사인 한국남부발전은 현 화력발전소 유휴부지내에 총 사업비 1 조 3,803 억원을 들여 2 만 3,000 여평 부지 규모로 LNG( 액화천연가스 ) 복합발전소 승인을 신청했고 이를 전기위원회가 승인하면서 발전소 건설사업비 본격화할 전망이다 . 이번에 승인된 하동 LNG 복합발전소는 기존 석탄화력 2,3 호기와 동일 용량인 1,000MW 급으로 환경영향평가를 걸쳐 2029 년 12 월에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 서천호 의원은 그동안 발전소 유치와 전기위원회 최종 승인을 얻기위해 관련부처 및 관계기관 실무진을 비롯한 책임자들에게 당위성을 설명하고 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주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禹의장 "남북교류 불씨인 유소년 축구대회 되살려야 남북 유소년 축구 원산 대회 개최를 위한 정책 토론회 참석 남북체육교류협회 2026년 원산에서 유소년 축구 대회 재개 목표 남북 유소년 축구대회, 원산에서 평화의 흐름으로 이어지길 ▲우원식 국회의장이 24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남북 유소년 축구 원산 대회 개최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사진출처=국회사무처) 우원식 국회의장은 2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남북 유소년 축구 원산 대회 개최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우 의장은 “어려운 남북 관계 상황 속에서도 남북 교류의 소중한 불씨인 유소년 축구대회를 되살리려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남북 유소년 축구대회는 우리가 가진 아주 소중한 평화자산으로, 여러분의 지혜가 모여 평창에서 원산으로 평화의 흐름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남북 유소년 축구 원산 대회 개최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사진출처=국회사무처) 우 의장은 “스포츠는 평화의 마중물이기도 하고, 평화를 밀고 가는 힘이기도 하다”면서 “북미 간에 말 폭탄을 주고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국회의장 우원식의장 믹타 의회 포용적 리더십, 국제협력 추동하는 동력될 것 서울 그랜드&비스타 워커힐 호텔에서 '통합과 공존의 미래를 위한 의회의 포용적 리더십'을 주제로 열린 제11차 믹타 국회의장 회의 대한민국에서 개최함으로써 의회차원의 협력외교를 강화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과 외교적 리더십 제고 ▲우원식 국회의장이 12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비스타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11차 믹타(MIKTA)국회의장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사진출처=한국탑뉴스) 제11차 믹타(MIKTA) 국회의장회의 개회사에서 국회의장 우원식의장은역동적인 민주주의 도시이자 포용적인 문화와 스마트한 혁신이 함께하는 이곳 서울에서 여러분을 맞이하게 돼서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우의장은 “ MIKTA는 다양성 속의 협력을 상징하는 공동체로써 독창적이고 포용적인 정신이 잘 드러나는 외교적 모임으로 세계의 평화와 번영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하나가 되어 국제사회 현안에 함께 대응해 오면서 지속가능한 발전 에너지 안보 기후변화와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의제 속에서 연대와 실질적 협력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믹타(MIKTA)이다”라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禹의장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디지털 포용사회 만들 것“ 31일(금) APEC '2025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 참석 "디지털 기술, 장애·국적·문화 경계 넘어 미래 그리는 힘“ ▲우원식 국회의장이 울산 호텔현대 바이라한에서 열린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31일(금) 오전 울산 호텔현대 바이라한에서 열린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장애청소년이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키워 진학과 취업 등 사회진출의 기반을 닦는 국제 IT 대회이자 'APEC 2025 정상회의 주간 부대행사' 중 유일한 장애인 관련 행사다. 우 의장은 "그동안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은 역내 경제 성장과 지역통합의 핵심 수단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왔는데, 디지털 격차라는 문제 또한 확인됐다"며 "인공지능(AI)이 산업과 경제, 일상의 모습까지 바꾸고 있는 시대에,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모두를 위한 IT'를 구현하는 것은 APEC 회원국뿐 아니라 국제사회 전체에 '디지털 포용 정책'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우원식 의장, 망우역사문화공원 유관순 열사 묘역 참배 - “유관순 열사, 3·1운동 대표하는 독립운동가이자 비폭력 저항운동의 상징” - - “제대로 된 묘소에 유해 모시지 못해 송구…독립 정신과 희생 기억해야” - - “국회, 독립운동 역사 알리고 기리는 일 적극 나설 것” - ▲우원식 국회의장 망우역사문화공원 유관순 열사 묘역 참배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 오후 서울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찾아 유관순 열사 묘역을 참배했다. 우 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를 비롯한 애국지사 묘역을 찾았다”며 “외조부 김한 선생께서 독립운동을 하다 연해주에서 희생된 후 유해를 찾지 못해 성묘조차 가지 못하는데, 그래서인지 오늘 이곳에 오는 길이 성묘길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우 의장은 “유관순 열사는 3·1운동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이자 비폭력 저항운동의 상징”이라며 “옥중에서도 만세운동을 이어가며 수감된 여성 독립운동가들과 노래를 지어 불렀는데, 지난 광복절 국회 전야제에서도 그 노래 제목을 따 ‘대한이 살았다’라는 이름으로 국민과 함께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관순 열사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르는 국민이 없는 독립운동가이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우원식 의장, 임진강 도보 생명순례 참여 - "생명을 위한 강, 개발이 아닌 공생의 강이 되어야" - - "생명·평화·공생의 가치를 지키는 일은 우리 자신을 지켜내는 일" - ▲우원식 국회의장 임진강 도보 생명순례 (사진제공=국회의장 공보수석실) 우원식 국회의장은 29일 '제6회 우리강도보 생명순례, 2025년 임진강'행사에 참여했다. 우 의장은 6박 7일 전체 일정 중 마지막 날인 29일 행사에 참여하여 임진강 약 15km 구간(석탄리 철새조망지~마근포리마을회관~애기봉)을 순례하고,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해단식을 함께 했다. 우리강도보 생명순례는 우 의장이 지난 2005년 섬진강 순례를 하며 시작되어 금강(2006), 한강(2007), 낙동강(2008), 영산강(2013)까지 5대강을 모두 순례했으며, 올해 염태영 의원이 제6회 행사를 임진강에서 개최한 것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6회 우리강 도보 생명 순례, 2025년 임진강’ 행사에 함께하고 있다 우 의장은 순례를 시작하면서 "강이 흘러야 하듯 도보 생명순례도 계속 되기를 기대했는데, 염태영 의원이 그 길을 계속 걷는다고 하니 매우 기쁘다"며 "특히 임진강은 분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