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신성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주민에게 개방한다. 이번 공영주차장은 부지 면적 5915.1㎡에 7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변 경관을 고려한 지평식 노외 주차장 3개소로 조성됐다. 주차장에는 138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과, 장애인·친환경·경형 차량을 위한 전용 공간도 마련됐다. 개방 초기에는 주민 편의를 위해 무료로 운영되며, 향후 이용률을 고려해 유료 전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음식점과 주택가가 밀집한 신성동 지역의 심각한 주차난이 해소되길 바란다”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은 8월 28일 언어교육실 파이어니어 오디토리엄에서 ‘2025학년도 후기 대학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학원 신입생 360여 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학문적 여정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영어·중국어 등 다국어 통역 자막을 스크린에 제공하여 유학생들이 중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이해하도록 했고. 발표 자료는 질문-답변 형식의 이미지로 구성하여 정보 전달의 효과를 높였다. 또한 여러 부서에서 참여하여 신입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했다. 대학원은 수업, 장학, 졸업 등 학사 안내와 더불어 BK21 비교과프로그램을 상세히 설명했다. 연구실안전관리센터는 실험 폐기물 처리 방법, 안전보험, 주의사항 등을 퀴즈 형식으로 유쾌하게 전달하며 안전한 연구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학생상담센터는 신입생의 마음 건강을 위한 심리검사와 힐링캠프를 소개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고, 인권센터는 여러 사례를 통해 인권센터의 역할을 알렸다.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단장 최병근)은 8월 28~29일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2025년 스타트업 엠티[Startup MT(MEET·TALK)]’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창업기업 40여 개사의 대표·임직원 60명이 참석해 활발한 네트워킹을 펼치는 등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창업기업들이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다른 기업들과 협업 및 네트워킹의 기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창업 관련 새로운 통찰을 얻고, 기업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강석호 센터장과 주식회사 그린트리컴퍼니 윤수언 대표가 창업 토크쇼를 진행하며, 창업의 성공과 실패 사례, 사업 확장 전략, 혁신적인 아이디어 개발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두 연사는 창업자들이 겪는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얻은 실질적인 경험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2025년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인천시 중구는 구민들에게 더욱 안전·쾌적한 공원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후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파손 놀이시설을 교체하는 등 공원 환경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목적을 뒀다. 대상은 ‘눈돌공원(운서동 2905)’과 ‘용샘공원(운서동 2895-15)’ 총 2곳이다. 이를 위해 구는 총 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해당 공원을 대상으로 정비 공사를 추진했다. 특히 조합놀이대·트램펄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창의적 놀이시설을 설치하고, 그늘막(파고라)과 벤치, 운동기구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또, 느티나무·배롱나무 등 계절감을 살린 수목 식재도 함께 이뤄졌다. 이들 공원은 이번 사업으로 단순한 놀이공간을 넘어, 세대별 맞춤형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녹지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김정헌 구청장은 “노후시설을 지속 정비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공간 확충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논산시에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행렬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27일, 관내 환경단체인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김찬근) 회원들이 논산시청을 찾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2백만 원의 장학금을 (재)논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논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홍보캠페인, 지구의 날 소등 행사, 쓰레기 줍기와 조깅을 합친 플로깅(plogging)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찬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와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28일에는 대한한돈협회 논산지부가 ‘한돈인의 밤’ 행사를 진행하며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대한한돈협회 논산지부는 지난해 11월에도 논산시청을 찾아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8일,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민원담당 공무원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을 응대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시장의 격려를 통해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신문고 관련 부서 직원 등 19명이 참석해 고충 민원과 청렴 사례를 공유하고, 민원 행정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제안했으며, 박형덕 시장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박형덕 시장은 “민원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을 위해 애쓰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공무원 여러분은 곧 동두천시의 얼굴이니,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이며 친절한 자세로 민원에 응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불탑뉴스신문사 송행임 기자 | 장충남 남해군수가 남해군을 비롯한 남해안권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제도 개선 방안을 건의해 대통령실 관계자들로부터 전향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28일 대통령실을 방문해 이영호 해양수산비서관과 면담을 한 데 이어 잇따라 자치발전비서관실을 방문해 남해군 숙원 사업은 물론 다양한 남해안권 현안 사업을 설명하며 협조를 구했다. 특히 이영호 해양수산비서관은 장충남 군수가 건의한 △적조피해 예방을 위한 예산 지원 확대 및 제도개선 △해양쓰레기 수거선 지원 △풍랑주의보 발효시 출항 가능 해역 추가 지정 요청에 대해 즉각적으로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남해군 전 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고, 남해군은 방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장충남 군수는 신속한 방제와 어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각종 제도개선 사항을 건의했다. 또한 남해군은 풍랑주의보 발효 시 기상 상황을 미반영한 출항 통제 때문에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해 안전 장비와 운항 요건을 충족하는 관리선에 한해 출항을 허용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어업인과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사)참좋은사람들사랑나눔공동체가 지난 28일 비타민드링크 320박스를 정읍시에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폭염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보태기 위한 것으로, 지역 내 공유냉장고에 비치돼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동시에 돌봄이 필요한 취약가구에는 복지 담당자가 우선 배달해 체감도를 높인다. (사)참좋은사람들사랑나눔공동체는 해마다 식음료·생필품 지원과 현장 봉사를 이어오며 지역 복지의 든든한 동반자가 돼 왔다. 법인 관계자는 “작은 음료 한 병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이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시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사)참좋은사람들사랑나눔공동체에 감사드린다”며 “유관기관과의 파트너십을 더 촘촘히 해 주민이 체감하는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정읍시는 내장산국립공원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 관광AI 오픈 이노베이션 사업’ 실증지로 최종 선정되며, 관광 교통과 주차난 등 오랜 과제를 AI 기술로 해결하는 길이 열렸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내장산국립공원 스마트관광 실증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관광공사가 집행하고, 시는 행정과 현장 지원을 맡는다. 관광공사가 실증기업을 직접 선정하고, 선정 기업이 AI 솔루션 개발과 운영을 주도하는 방식이다. 시는 관광공사·실증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내장산에 도입될 AI 서비스는 ▲AI 지도 : 주요 관광지·편의시설 위치 안내 및 맞춤형 탐방 경로 제공 ▲AI 관광객 밀집도 분석 : 내·외국인 관광객 실시간 집계, 구역별 혼잡도 분석 ▲AI 주차 혼잡도 : 주차장 혼잡도·빈자리·소요시간 안내 ▲AI 안전 : 현장 안전 상황 실시간 지원 ▲AI 다국어 안내 : 안내소 통역 지원 및 표지판 이미지 번역 서비스 등 다섯 가지다. 이를 통해 관광객 맞춤형 서비스와 안전 강화, 외국인 편의 증진
불탑뉴스신문사 차복원 기자 | 고창군이 28일 마을 지도자인 이장의 전문성 향상과 체계적인 마을 운영을 위하여 150여명의 이장을 대상으로 ‘2025년 이장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군은 특히 오는 9월22일부터 진행될 ‘군민활력지원금’의 차질없는 지급과 ‘고창군 인구 5만 지키기 범군민 운동’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전문 강사를 초청해 ‘기본권과 국가의 역할’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주민의 기본권과 주민 존중·보호·실천을 배워 이장 업무에 활용하기 위한 인권 감수성을 중심으로, 마을 공동체의 이론적 배경과 성공 사례를 학습하고,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더 좋은 마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협치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직무를 수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